시드니·멜버른에서는 커피 한 잔이 물가 이야기의 시작인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 결제가 기본에 가까워, 앱·단말기 금액만 환율로 바꿔도 예산이 그려집니다.
현금만 받는 가게는 줄었고, 대중교통도 카드·앱 요금이 흔합니다. 여행 전에 ‘현금 다량’보다 카드 한도와 수수료를 확인하는 편이 실무적입니다.
식당 팁은 미국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서비스가 뛰어날 때 소액을 남기는 식이지, 모든 계산에 높은 비율을 더하진 않아도 됩니다.
호주 달러는 미국 달러와 이름이 비슷해도 가치가 다릅니다. ‘달러’라는 단어만 보고 미국 물가와 같다고 느끼면 예산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호주 달러와 내 나라 돈을 양방향으로 계산해 보세요.
호주의 공식 화폐 코드는 AUD입니다. 은행 환전·카드 결제 수수료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