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오사카 여행에서 엔화 가격표를 보면, 편의점 음료와 라멘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그 금액이 내 나라 돈으로 얼마인지 아래에서 바로 맞춰 봅니다.
일본은 팁을 거의 올리지 않습니다. 계산서에 나온 금액이 곧 내는 돈인 경우가 많아서, 미국처럼 비율을 따로 더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철과 편의점은 Suica·ICOCA 같은 교통카드로 찍는 구간이 넓습니다. 반면 골목의 작은 식당은 아직 현금만 받는 곳이 있어, 천 엔·오천 엔 지폐를 조금 나눠 두는 편이 편합니다.
엔화는 지폐 단위가 익숙해지면 물가 감이 빨라집니다. 160엔대 음료, 천 엔 안팎 라멘처럼 ‘자주 내는 금액’을 기준으로 오늘 환율을 보면 하루 예산이 구체적입니다.
아래 계산기에서 엔 금액을 넣으면 내 나라 돈으로 바뀌고, 반대로 내 나라 돈을 넣으면 엔으로 다시 맞춰집니다. 10·100·1,000도 같은 비율입니다.
일본의 공식 화폐 코드는 JPY입니다. 은행 환전·카드 결제 수수료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