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지방 소도시는 물가가 크게 다릅니다. 그래도 커피·점심·교통비처럼 반복되는 달러 항목을 기준으로 보면 예산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식당·바·택시에서는 음식값과 별도로 팁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 단말기에 팁 비율이 먼저 뜨기도 해서, 메뉴 가격만 보고 예산을 짜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현금보다 카드가 기본인 상점이 많고, 세금이 가격표에 안 보이다가 계산 때 더해지는 주도 있습니다. ‘표기 가격 ≠ 최종 금액’일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달러 지폐 단위(1·5·10·20)로 생각하면 잔돈 감각이 빨라집니다. 아래에서 달러와 내 나라 돈을 서로 맞춰 보세요.
여행 중 자주 보는 참고 가격도 환율과 같이 보여 드리지만, 도시·가게마다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의 공식 화폐 코드는 USD입니다. 은행 환전·카드 결제 수수료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